
- 2011/12/31 00:18
- ironduke.egloos.com/558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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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리뷰를 위해 회사에서 제공되었음을 알립니다.
십여일간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점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원래는 어제까지 올렸어야 했을텐데 몸져 눕는통에 글을 써놓고도 올리지 못한 점에 있어서 미리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쿠모쿠노 아이폰 케이스는 4S에 딱 맞도록 설계된 얇은 후면 보호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열어보면 플래쉬 난반사 차단용 고무고리 두 개, 아이폰 케이스, 그리고 테이프 두 점이 있습니다.
한눈에 보고 장착해 보아도 장착이 쉬울 뿐만 아니라, 테이프 없이도 유격이 보이지 않게 깔끔히 장착되었습니다. 한 번 케이스를 떼어내었다가 다시 장착한 후에 몇 번 떨어뜨려 보았지만, 추락에 의한 케이스 탈착 현상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만족스럽군요.
색상과 디자인은 아주 유려하고 군더더기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플래쉬 난반사 차단용 고리는 그냥 장착된 상태로 와도 별 문제는 없을 듯 한 느낌입니다.
다만 뒷면에 잘 보이진 않지만, 손으로 아이폰을 감싸쥐는 라인에 손으로 만지면 만져지는 자그마한 돌기가 하나 있었는데, 쥘 때 항상 손에 밀착되는 부분에 그 돌기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제 제도용 나이프로 좀 깎아내야 했고, 이것은 사소한 부분이지만 공대적 DiY능력이 적은 여성이나 어린이 사용자 등은 유감을 표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랫부분에도 이 돌기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만 그 쪽은 손으로 쥐지 않는 부분이니 상관이 없었습니다.
장착시엔 생폰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만, 색이 예쁘고 아이폰 뒷쪽에 커버를 장착한 이상 좀 더 카메라 렌즈에 대한 보호를 잘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렌즈가 장착 전보다 겉표면에서 멀어지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어디다 둔다고 해서 바닥에 긁힐 일이 적어지겠죠.
그런 면에서 생 폰을 사용하고 싶으신 사용자분들은 보호필름을 붙인 후 이 케이스까지 구입해서 쓰시는 것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생폰과 같이 아이폰 좌우면의 금속 재질 윤곽이 노출되기 때문에. 건조한 손에는 미끄러워 추락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생폰보다 보호능력을 중요시하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추가로, 폰을 오래 쥐고 있을 경우 사각의 표면이 다소 쥐고 있기 아파지는 면과 생각보다 컴퓨터 위에 올려놓고 usb선을 발로 찼을때 마찰력이 적어 컴퓨터 아래로 잘 낙하하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이것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만 일단 리뷰에 언급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총평
장착 및 탈착의 편의성 - 아주 좋음.
장착한 후의 전체적 미관 - 아주 좋음.
아이폰의 보호 - 그럭저럭이지만 전면 케이스 등에 비해선 확실히 떨어진다.
십여일간 제품을 사용하며 느낀 점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원래는 어제까지 올렸어야 했을텐데 몸져 눕는통에 글을 써놓고도 올리지 못한 점에 있어서 미리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쿠모쿠노 아이폰 케이스는 4S에 딱 맞도록 설계된 얇은 후면 보호 케이스입니다. 제품을 열어보면 플래쉬 난반사 차단용 고무고리 두 개, 아이폰 케이스, 그리고 테이프 두 점이 있습니다.
한눈에 보고 장착해 보아도 장착이 쉬울 뿐만 아니라, 테이프 없이도 유격이 보이지 않게 깔끔히 장착되었습니다. 한 번 케이스를 떼어내었다가 다시 장착한 후에 몇 번 떨어뜨려 보았지만, 추락에 의한 케이스 탈착 현상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만족스럽군요.
색상과 디자인은 아주 유려하고 군더더기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플래쉬 난반사 차단용 고리는 그냥 장착된 상태로 와도 별 문제는 없을 듯 한 느낌입니다.
다만 뒷면에 잘 보이진 않지만, 손으로 아이폰을 감싸쥐는 라인에 손으로 만지면 만져지는 자그마한 돌기가 하나 있었는데, 쥘 때 항상 손에 밀착되는 부분에 그 돌기가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일제 제도용 나이프로 좀 깎아내야 했고, 이것은 사소한 부분이지만 공대적 DiY능력이 적은 여성이나 어린이 사용자 등은 유감을 표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랫부분에도 이 돌기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만 그 쪽은 손으로 쥐지 않는 부분이니 상관이 없었습니다.
장착시엔 생폰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만, 색이 예쁘고 아이폰 뒷쪽에 커버를 장착한 이상 좀 더 카메라 렌즈에 대한 보호를 잘 해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렌즈가 장착 전보다 겉표면에서 멀어지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어디다 둔다고 해서 바닥에 긁힐 일이 적어지겠죠.
그런 면에서 생 폰을 사용하고 싶으신 사용자분들은 보호필름을 붙인 후 이 케이스까지 구입해서 쓰시는 것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생폰과 같이 아이폰 좌우면의 금속 재질 윤곽이 노출되기 때문에. 건조한 손에는 미끄러워 추락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생폰보다 보호능력을 중요시하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추가로, 폰을 오래 쥐고 있을 경우 사각의 표면이 다소 쥐고 있기 아파지는 면과 생각보다 컴퓨터 위에 올려놓고 usb선을 발로 찼을때 마찰력이 적어 컴퓨터 아래로 잘 낙하하는 현상이 관찰되었습니다. 이것은 큰 문제는 아닙니다만 일단 리뷰에 언급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총평
장착 및 탈착의 편의성 - 아주 좋음.
장착한 후의 전체적 미관 - 아주 좋음.
아이폰의 보호 - 그럭저럭이지만 전면 케이스 등에 비해선 확실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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