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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상분가 리뷰만 읽고 시작.
여자캐릭터 전투력이 황당무계할정도로 쎈듯. 어떤놈은 소풍올때 권총을 차고나오질 않나 어떤놈은 시도때도없이 사람을 패서 기절시키면서 사과도 안 하지 않나. 상식선에서 납득이 안가는 세팅이다. 설마 이놈들과 싸우라고? 애초에 일본 게임인 만큼 뭔가 정신나간 설정인 건가? 거기다 사람들이 전부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데. <당신은 정신이 나간 척 노리스, 존 맥클레인, 한마 유지로, 나홀로집에의 케빈과 같은 반입니다.> 라고 설정해놓은 후에 뭔가 꼬여서 넷중 하나랑 싸우는 스토리인가? 일단 상대방의 전투력을 그런 황당무계한 급으로 설정한 후에 자 이제 어떻게든 살아나와봐? 라고 묻고있으면 말로 꼬시던지 죽을 각오로 크로우바 들고 뒤에서 비겁한 선제공격을 하던지 치사하게 이간질한다 같은 것밖에 선택지가 없을 것 같은데. ps 1 : 체스는 800점대까지 떨어졌다. 왜이러지. ps 2 : 보아하니 동급생들이 머리가 좋아서 이간질도 안 통할 듯 하다. 거기다 다들 비정한 성격. 뭐야 어쩌라고. 선제공격으로 충격을 주는 수밖에는 없나? 근데 적은 존 맥클레인 급이라고? ps 3 : 뭐지 이 한줄마다 페이드인과 페이드아웃을 반복하는 인터페이스는? 너무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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